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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꾸오펑(郭 鵬) 주부산중국총영사 접견
2021/04/27 01:03 입력
2021/04/27 01:0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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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0주년’교류 협력 강화 및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에 중국지지 당부

4.26. 16:00, 주(부산)공관장 꾸오펑 (郭 鵬)주부산 총영사 접견, 부임 이후 첫번째 예방 

박형준 시장 ‘부산-중국과 더 폭넓은 협력과 대면·비대면 교류 확대 기대

부산시장 “2030 월드엑스포는 부산도시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 지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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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은 오늘(26일) 오후 16시 주부산중국총영사 꾸어펑(郭鹏)를 접견했다. 이는 박시장 부임 이후 첫 재부 외국공관장 예방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박형준 시장은 주부산 중국총영사를 만나 취임 축하를 위해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부산시장은 “최근 20여년간 부산은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었고 양국간의 기업진출‧투자, 경제‧문화‧관광 등 활발한 교류가 이어져 왔지만 코로나이후에도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중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국가간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글로벌 시대는 도시의 시대로써 국제교류와 협력이 중요하며 ‘흑묘백묘(黑猫白猫)’와 같은 실용주의 관점에서 부산-중국간 실질 교류증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주부산 중국총영사는 “부산에 진출한 중국기업들이 많아지고 있어 일자리창출 및 경제활성화에 도움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특히, 꾸어펑 총영사는 상하이엑스포 개최경험이 부산에 도움되길 바라며 부산항만과 칭다오항만과의 협력 등을 제안하여 중국과의 긴밀한 관계유지를 위해 중국 방문을 권유하였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5월-6월중에 미국, 러시아 등 재부 외국공관장들과의 취임 축하 접견과 함께 영국, 싱가포르, 호주, 이스라엘 등 주한 외교사절들의 방문 일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는 여건상 주로 화상회의, 전시회 등 비대면 국제교류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본격적인 도시외교의 재개를 위한 협의를 진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해석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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