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광복 특집방송, 명사와의 만남 / 이교식 원장(아산시정연구원)편..
2016/08/13 23:22 입력
2016/08/13 23: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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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71회 광복절을 맞아 경찰방송에서 실시하는 특집방송 명사와의 만남시간입니다
. 오늘은 국가정보원 1급 관리관으로 퇴직하시고, 미국 UCLA 기업경영과정 연수, 국가정보대학원 정보학 교수를 하셨던 아산시정연구원 이교식 원장님과 김신조 목사님을 모시고 남과 북에서 바라보는 광복절의 의미와 동족간의 전쟁으로 분단되어 완전한 독립을 하지 못한 현시점에서 의 광복절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자 : 안녕하세요? 바쁘신 시간 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먼저 30여년간 국가정보원에 몸 담으셨던 이교식 원장님은 국가를 위해 그동안 많은 일을 하셨는데 올해로 71년째를 맞이한 광복절을 맞는 의미가 새로우실텐데요?
우리나라의 광복에 대해 한 말씀해 주시죠?
 
이교식 : 먼저 조국의 광복을 위해 산화하신 분들의 고귀한 나라사 랑 정신과 희생정신을 기억해야 합니다.
 
1910년 일본과의 을사조약으로 우리의 주권이 강제로 수 탈 당한 후 19193.1독립만세운동과 중국 상해에 임시 정부가 수립되었고 순종임금의 인산일을 기해 6.10 만세 운동등 잃어버린 우리의 주권을 찾기 위한 많은 독립운동 을 벌였습니다.
19206월에는 홍범도 장군의 봉오동전투, 10월에는 김좌 진 장군의 청산리 전투등 빼앗긴 조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 해 많은 국민들이 희생을 하였습니다.
 
또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전국적인 독립만세운동을 펼 친 민족대표 33인과 이봉창, 윤봉길의사의 폭탄투척, 안중 근 의사의 이또 히로부미 저격등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목숨 까지 버리신 지도자들과 들풀처럼 이름 없이 알려 지지 않 은 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무었 때문에 우리의 주권을 되찾 기 위해 희생 했는지 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희생정신을 잊지 말 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815광복 특집방송 명사와의 만남 / 초대석 : 이교식 원장(아산시정연구원) / 특별출연 : 초대가수 유예진(세월아) 강민서(영호남의짝사랑) 진동민(생각이난다)
생방송 진행 : 정지훈 대표(문화콘탠츠발전소 엔터테인먼트) 방송인

방송일 : 2016년 8월 12일 오후 2시~ (50분간 생방송)
기획 : 정만국 편집국장(한국네트워크뉴스)
협력 : 김소당 회장(사단법인 좋은이웃)
협조 : 문영옥 대표(엠스타연예기획)
장소 : 경찰방송 제2 스튜디오 뉴스룸
제작 : 경찰방송,국가경찰신문사 영상제작국

[ 최정미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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