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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가수 보라,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과학기술혁신상 수상
2024/01/30 21:19 입력
2024/01/30 21:1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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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메구스의 천연물화장품 연구개발 생태계조성 공로 인정

피부와 체내 축적되는 경피독 원천 예방, 건강·미용·정서안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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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회사 CEO 겸 가수 보라(본명 이토메구미/한메구, 재일교포)가 자신이 직접 연구개발한 천연물화장품으로 ‘제7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대상’에서 ‘과학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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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대상’은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가 과학기술의 저변 확대와 노벨과학상 수상자분위기 활성화에 기여한 과학자, 기업가에게 주는 상이다. 과학잡지 노벨사이언스(발행인 이도수)와 노벨사이언스포럼(추진위원장 조장희 고려대 석좌교수)의 공동주관으로 지난해 12월 27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에서 과학대상, 우수과학자상, 과학기술상, 특별공로상 등 11개 부문의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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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예의 과학대상은 권숙일 서울대 명예교수, 우수과학자상은 허창회 서울대 교수, 기업부문 과학기술대상은 인바디 차기철 회장이 받았다. 캐릭터메구스 CEO인 보라는 각종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화장품과 달리 인체에 무해한 순수천연물만을 사용한 화장품을 직접 연구 개발해 국내 천연물 화장품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세계 최고 품질의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 라벤더꽃 오일 등 천연물 사용

캐릭터메구스의 화장품은 예부터 귀한 미용재료로 왕족과 소수의 귀족 상류층에서 사용해온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을 고비율로 함유하고 있다. 특히 제조과정에서 별도의 화학방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때문에 피부에 해롭고 체내에 축적돼 각종 질병과 암의 발생원인이 되는 경피독을 원천적으로 예방하며, 건강과 미용, 정서안정에 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서 미용 및 피부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피부와 체내 축적되는 경피독 원천 예방, 건강·미용·정서안정 효과

수익 추구보다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는 사명을 기업의 으뜸 가치로 삼고 있는 캐릭터메구스의 화장품은 해외 및 국내 자생의 우수한 식물자원을 재료로 연구와 실험을 통해 뛰어난 피부 미용과 진정, 보습, 미백효과를 내는 천연물질로만 구성돼 있다.

기존 화장품들은 방부, 인공색조, 인공향을 가미하고 미백과 광택, 주름제거 등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합성 화학물질을 함유하면서 각종 여성암 및 난치성 질환 등 발병률이 높아졌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져 온 바 있다. 이러한 문제에 주목한 캐릭터메구스는 해외 각지의 우수한 재료 뿐 아니라 국내 자생의 우수식물자원을 재료로 연구, 실험해 미용에 효과 있는 천연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주재료로 화장품을 제조한다.

캐릭터메구스의 화장품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일본시장에 수출되고, 고급 뷰티숍에 독점 공급되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국내 특판과 러시아, 일본 뷰티숍 등에서 판매되며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 주재료, 피부 깊숙이 영양 공급 특징

 보라 CEO는 2002년 1월 화장품 연구개발제조사인 캐릭터메구스를 설립하고 미용건강분야 천연물 신규 원천기술 확보에 힘써왔다. 연구개발은 충남 천안시의 연구소에서 R&D 역량을 보유한 석박사급 연구원들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지속적인 R&D를 강조하고 있는 캐릭터메구스에서는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 피부 미용과 진정, 보습, 미백효과를 내는 천연물질들을 꾸준히 개발해 내고 있다. 세계 최고급 불가리아산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과 각종 꽃추출물을 적정하게 숙성, 배합한 원료로 화장품과 샴푸, 주방세제 등을 제조하고 있는데, 이 원료물질은 매혹적인 향기와 더불어 화장, 미용, 심신 안정, 피부치료에 효과가 있다. 캐릭터메구스 화장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화장품처럼 단순한 피부 흡착 미용이 아닌 피부 깊숙이 침투해 영양을 공급함으로써 근원적인 피부건강과 미용효과를 높이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수익창출보다 사회적 가치에 중점, 한국의 아름다움 알리는 세계 명품으로 도약

보라는 일본에서 건설회사 여성 CEO, 모델, 애견 명사, 화장품 원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애니메이션, 건설 등 다방면에서 기업을 경영해 온 CEO다. 여성의 미용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 그는 오래전부터 일본에서 순수 자연화장품을 직접 개발해왔다. 수익창출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과 회사의 임직원, 자신의 팬클럽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화장품 사업인 만큼 그 의미를 살려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활동도 지속해왔다.

20여년간 소아암 아동 치료와 순직 소방관 유족 지원, 클래식 예술인 후원, 프로복싱 후원, 댄스스포츠 보급 후원, 연예인축구단 창설 지원, 국제아마추어밴드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자선과 봉사로 건전한 사회기풍에 기여해 온 보라 CEO는 캐릭터메구스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과 한국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에 도움을 주는 세계 최고의 화장품을 개발·제조하겠다는 목표를 이뤄가고 있다.

보라 CEO는 “K-뷰티의 명품으로 자리매김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선양하는 글로벌 톱 한국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희경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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