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0(화) |
롯데관광, 유럽 2개국 신상품 출시 기념 선착순 10% 할인 이벤트 실시
2016/12/27 12:49 입력
2016/12/27 12:58 수정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 초행이어도 좋고 다시 가도 좋은 동유럽 2개국 일주 9일 신상품 출시
    12월 31일 내 예약자 대상 출발일별 선착순 10명 10% 할인
  • 3698601005_20161129135037_7420146729.jpg
     
    3698601005_20161129135043_6190271464.jpg
     
    3698601005_20161129135051_4405643999.jpg
     
 2016년 12월 05일 롯데관광개발이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3개국을 2개씩 연결한 2개국 일주 상품을 출시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유럽을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여행 목적지를 선택할 때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까?

유럽 여행자들은 어떤 유럽 여행을 할지 여행사의 패키지 여행 상품을 둘러보면서 고민한다. 여행 상품들은 다양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비슷하기 때문에 그 중 어떤 상품을 골라야 할지 어렵다. 많이 보는 여행은 여행을 즐길 여유가 없고 한 국가만 여유롭게 보는 상품은 아쉬움이 남는다. 결국 매번 똑같이 단기간에 다 국가를 볼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고는 후회하게 된다.

한 나라 일주 상품으로 업계에서 이미 독보적인 송출 인원을 자랑하는 롯데관광은 독일과 체코, 오스트리아 3개국을 각 2개씩 연결한 2개국 일주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는 동유럽 지역으로 많이 인식되고 있으나 실제는 중부 유럽이라는 표현이 더 알맞다. 신성로마제국의 지위를 이어받은 합스부르크가와 보헤미아 왕국, 프로이센 왕국 등 유럽 역사에서 큰 획을 그었던 왕조들이 이 중앙 무대에서 치열하게 대립하며 찬란한 문화예술의 꽃을 피웠다.

◇낭만으로 가득한 체코와 예술과 문화의 향기 가득한 오스트리아 여행

유럽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합스부르크 왕가와 체코의 모라비아/보헤미아 왕국의 위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기획된 상품이다. 신성로마제국의 수도이자 우크라이나와 발칸반도까지 뻗은 광대한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였기에 가장 빠르게 발전했던 도시 비엔나에서 2박하는 일정으로 편성되어 있다. 합스부르크가의 정궁인 호프부르크 궁전과 여름 궁전인 쉔부른 궁전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황제의 보석 박물관에 입장하여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한 보물을 감상할 수 있다.

체코에서는 신성로마제국에 속해 있던 리히텐슈타인가의 중심 영지였던 레드니체-발티체 문화경관을 방문한다. 자연을 살린 정원에 유럽 건축의 최고봉이라고 할 만한 화려한 성과 궁전이 보존되어 있어 1996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모라비아에서 가장 큰 바로크 양식의 성인 발티체 성은 18~19세기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데 지하의 와인셀러는 발티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저장고이며 이 곳에서 와인 시음을 할 수 있는 코스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도 유럽 제2의 강인 다뉴브강에서 리버 크루즈를 탑승하여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카우 지방을 둘러볼 수 있으며 모라비아 왕국의 수도였던 체코의 올로모츠와 모라비아의 진주로 불리는 텔츠, 은의 왕국이라 불리는 쿠트나 호라의 해골성당을 방문한다.

◇유럽의 4大 가도(街道) 독일과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오스트리아 여행

독일의 4大 가도와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게 기획된 상품으로 유서 깊지만 희소성 있는 독일의 숨겨진 도시들을 만날 수 있다. 영국 BBC방송국에서 ‘죽기 전에 봐야 할 곳 100곳’ 중 하나로 선정한 휴양지 베르히테스가덴부터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인 레겐스부르크,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7대 도시의 하나’라고 홈볼트가 찬양한 물의 도시 파사우, 프레스코화 벽화 마을로 유명한 오버아머가우, 보덴호(湖)의 섬에 자리잡은 사시사철 인기 있는 휴양지 린다우, 그림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배경이자 뻐꾸기 시계의 원조 지역으로 유명한 티티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프로이센의 대공을 배출한 유서 깊은 호엔촐레른 가문의 고성 호엔촐레른성을 입장할 수 있고 12세기부터 소금을 채굴해온 아름다운 알프스 도시 베르히테스가덴의 소금광산을 입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럽의 유명 가도(街道) 독일과 낭만 가득한 체코 여행

독일과 체코의 고성가도와 괴테가도를 한번에 돌아볼 수 있는 2개국 상품이다. 독일 만하임부터 체코 프라하까지 장장 1000km에 이르는 고성가도는 독일의 7대 관광가도 중 대표 가도로 자리 잡았다. 독일에서부터 체코까지는 약 2만개가 넘는 고성이 자리잡고 있으며 신성로마제국에 함께 속해 있었기에 고성의 구조가 닮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괴테가도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같은 베스트셀러에서 ‘파우스트’ 같은 대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도 폭넓은 작품을 내놓은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의 발자취가 깊이 밴 도시들을 잇고 있다. 괴테가 태어난 프랑크푸르트부터 괴테가 젊은 시절 대학을 다니며 시간을 보낸 라이프치히, 인생 대부분을 보낸 가도의 하이라이트이자 절친한 친구 실러와의 우정을 쌓은 바이마르와 같은 도시가 포함되어 있다.

주요 관광지로는 독일의 중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잘 알려진 도시 뉘른베르크와 로맨틱 가도의 첫 관문인 뷔르츠부르크의 레지덴츠 궁전의 내부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독일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작센스위스, 독일의 피렌체라 불리는 고도 드레스덴, 체코의 숨겨진 보석 로켓성과 플젠 양조장에서의 투어와 맥주 시음 및 프라하의 하이라이트 야경 관광까지 포함되며 유럽 최고의 온천 휴양지인 카를로비 바리가 포함되어 온천수 시음까지 가능하다.

장거리 버스이동과 다국가 패키지 여행에 지친 분들이라면 롯데관광의 신상품에 눈에 돌려보자. 곳곳에 숨겨져 있던 매력적인 소도시들을 만나는 재미와 기존 패키지 여행에서 느낄 수 없었던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롯데관광은 여유롭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12월 31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들에 대하여 출발일별 선착순 10명에 한해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김희경 기자 npn21@naver.com ]
김희경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pn21@naver.com
www.npbstv.com - copyright ⓒ 경찰방송, 국가경찰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오피니언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모바일버전
  • RSS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716-4 (중동로 169) 2층  | 대표전화 : (070) 4142-0112  | 보도국 : (050) 5288-1009  |  전송 : (032) 652-0113
    등록번호 : 경기 아50942  | 등록일자 : 2014. 03. 25  |  대표이사 / 발행.편집인 : 조동현  |  E-mail :
    npn21@naver.com
    경찰방송,국가경찰신문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경찰방송, 국가경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