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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박형식과 함께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2017/05/01 01:15 입력
2017/05/01 01: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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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오감으로 생태습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생태습지 보전에 대한 중요성 알려 
 
배우 박형식·방송인 김정민·가수 스윗 소로우가 함께한 토크 콘서트 통해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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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23일 생태습지 보전을 위한 ‘Love the Earth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프리메라가 올해로 6년째 진행중인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은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전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착한수분 in Wetland’라는 컨셉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생태습지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치 실제 생태습지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습지생물 구출게임, 생태습지 슈링클스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생태습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뷰티멘토로 유명한 방송인 김정민이 사회를 맡고 배우 박형식, 생명다양성 재단의 이효혜미 박사, 일러스트레이터 배성규 작가, 그리고 가수 스윗소로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대세 배우이자 ‘착한남자’ 이미지로 주목받는 박형식과의 생태습지 및 착한수분에 대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여 행사의 절정을 이루었다. 방문객들의 많은 참여로 뜨거운 호응을 보여 2017 Love the Earth 페스티벌에 대한 열띤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박형식은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생태습지 보호방법과 워터리 크림을 활용한 피부관리법 등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 찾아온 수 많은 팬들에게 생태습지 보호를 위한 따뜻한 메시지도 전달하기도 했다.

프리메라의 김효정 상무는 “소중한 자연의 가치와 생명력을 탐구하는 브랜드 프리메라는 앞으로도 피부도 촉촉하고 지구도 촉촉하게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되며 매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이 올해는 일러스트레이터 배성규 작가의 동화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돌아왔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2종은 아름다운 생태습지를 표현한 일러스트는 물론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용량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생명다양성재단의 ‘생태습지 보전 프로젝트’를 위한 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김현주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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