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9.22(수) |
시낭송 북콘서트 / 초대석 : 노종남 선교사 (대성건강식품 원장) / 진행 : 이수 교수 시인 .
2019/11/13 16:19 입력
2019/11/13 16:54 수정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33322.png

 

노종남 선교사.png
 사진= 노종남 선교사(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협력치유사역. 대성건강식품 원장)

노종남 그는 전남 영암에서 7남매의 셌째로 태어났다.

집안은 예수 믿는 집안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스물다섯 정도에 만세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기독교 신안에 입문했다.

한때는 전남 공성 옥과면 뒷산, 허씨 문중재각에 살면서 닭 오리 검정돼지를 방목했다.
남들은 돼지로인하여 성공했다고 했는데 IMF로 인해 빚더미에 올라앉았다.

그때는 세상을 이길 힘이 없어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는데 다시한번 하나님께 무릎을꿇고 기도했을때 성령의 놀라운 은혜와 신유의 은사를 받게 되었고 환자들은 전국에서 몰려오게 되었다.

그런데 특별히 15년 전부터 노종남 선교사는 대체의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신앙요법으로 환자들을 치유하고 있다.

그는 평생 선교하다가 천국에 가는것이 내인생의 목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 최정미 기자 npn21@naver.com ]
최정미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pn21@naver.com
www.npbstv.com - copyright ⓒ 경찰방송, 국가경찰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오피니언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모바일버전
  • RSS
  • 경기 부천시 경인로 48 (서울빌딩) 2층 | 대표전화 : (070) 4142-0112  | 보도국 : (032) 653-0112  |  전송 : (032) 652-0113  l  이메일 : npn21@naver.com
    회사명 : 경찰방송.국가경찰신문 ㅣ 대표자 : 조동현 ㅣ 등록번호 : 경기 아50942  | 등록일자 : 2014. 03. 25  |  발행.편집인 : 조동현 
    경찰방송.국가경찰신문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경찰방송, 국가경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