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4.02(목) |
5분칼럼 : 신앙이란 무었인가? - 김경묵 목사(평택찬양중앙교회 담임) . .
2020/02/15 18:08 입력
2020/02/15 18:20 수정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신앙을 헬라어로 (피스티스)라고 합니다.

그 뜻은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의 뜻은 신앙의 믿음 (faith,) 그리고 그믿음 은 (예수님을 믿음 (훼이스 인 지져스) faith, 이고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신실함)충실한 faithfulness (훼이스풀네스) 란 뜻인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고 충실하고 신실하게 예수님을 바라 보고가는 것이 바로 신앙(피스티스)입니다.

따라서 신앙faith의 원 뜻을 살펴보자면 (페이도)확신을가지다 란 뜻Have confidence 해브 컨피덴스 라고합니다.

1. 신앙의 믿음 (faith)만이 천국에 갈수가 있습니다. 그 믿음의 주인공은 바로 확신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이며 하나님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이 땅에 육신을 입고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죄가 없으시며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서 당신이 대신 매달려 죽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율법의 기능은 완전히 우리에게 강제의 계명이아니라 사랑의 계명으로 바꿔주셨습니다.

따라서 율법은 죄를 깨닫게하는 것이고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따라서 천국을 갈수 있는 것은 오로지 예수님을 믿는 믿음 뿐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예수님을 믿는 것 만이 신앙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믿는 자에게 성령을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 16: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성령을 받는 자는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저와여러분은 지금도 성령의 지배하에 있고 성령의 인도함 따라 지금도 우리는 천국을 향해서 가고있는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어떻습니까? 상경은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그 날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김을 얻으시리라』(살후 1:10)

즉 예수님 믿으라고 전도하고 다녔고 또우리 마음에 에수님을 믿었는데 진짜로 예수께서 그날에 재림하시고 그일이 얼마나 신기한지 자기도 신령한 몸을 입고 공중으로 올라가고 거기서 또 그리워하던 예수님을 만나고 또 그 예수님을 보니 영광의 광채에 둘러선 모습을 이렇게 미리 표현한 것입니다.


2. 신앙이란 믿는자가 가는 신실한 삶이 신앙인 것입니다. 신실(sincerity)신설리티) 충성도 신실이란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우리들은 이제 예수그리스도를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십자가의 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이 길을 먼저 가셨고 또 이렇게 따라 오라하십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

마치 예수께서 십자가의 길을 향하여 가듯이 구약에는 벧세메스로 가는 두 암소가 젖이 불어서 자기새끼에게 젖줄시간인데도 하나님의 신에 끌려 곧장 벧세메스로가서 거기서 번제물이 되는 것처럼 우리들도 세상에 살면서 세상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서 끊고 오직 하늘나라의 상급을 주실이를 바라보며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야하는 것이 바로 신앙이요 신실한 성도들의 모습인것입니다.

성도란?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자들입니다 즉 거룩한 무리라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룩한 무리는 거룩한 생활을 해야하는데 정말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살려면 예수님 닮도록 끊임없이 나를 돌아보아야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심이 변함이 없으셔서 우리를 항상 지켜주십니다.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 에게 미움을 받는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너를 보고 열왕이 일어서며 방백들이 경배 하리니 이는 너를 택한바 신실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사 49:7)

1) 교회에서도 신실함을 인정받으려면 인정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레킨롸이스트)인정받은Recognized  즉 공로를 인정받은 입니다.

『이를 인하여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니 저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고전 4:17)

바울은 디모데에게 신실한 (이것은 진실한.진실한 충실한. 믿음직한 이다 즉 피스토스 라고 쓰여있다. 즉 신앙이 있는아들,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골 1:7)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니 그는 사랑을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된 종이라』(골 4:7)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

바울은 이일꾼들을 보아왔고 그리고 신실하다고 신앙자라고 인정했습니다.

2) 그러면 또 어떤 성도가 신실한가요 그것은 바로 성실한 사람이 신실한 일꾼입니다.
성실한(훼이스풀) 이때 형용사로써 신실한(sincere) 이되는 것처럼 믿음이 있는 그사람은  충실하고 성실하고 신실한 모든 면을 갗 췄는데 그 사람을 바로 믿음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믿음의 주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성실하심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그리고 사람은 어떤 때 성실한 것인가하면 사람은 마음이 하나님을 두려워 할 때에 성실해 집니다.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골 3:22) 

즉 단순한 순진한 ,성실한 순수한) 즉 계산하지 않는사람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지금도 불꽃같은 눈동자로 보고 계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계 3:8)

그러므로 신실하게 하나님 바라보고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성령의 보호하심으로 사람은 믿음이 견고해 집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견고한 의뢰가 있나니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으리라』 (잠 14:26)

3) 신실한 성도들은 말씀을 따라 복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복종(submissive 써브미시브) 또는 obey 오베이 우리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사람의 죄의 대가를 치루시는 일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종하심으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의 그험한 길을 가셨습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8)

복종 (휘페코오스= 귀를기울이다 영접하고 순종한다) 즉 하나님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듣고 그대로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내 생각이 안 맞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욘 1:3)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신실합시다. 믿음생활도 신실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항상 주님 앞에서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날이 가까와 주님 오실 날을 머릿속에 잊지 마시고 이 세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진짜 천국이 있음을 상기하시기를 바랍니다.

 따라서 그날을 바라보며 죽도록 충성하고 신실하게 주님 따라가고 믿음으로 갈 때 그날에 예수님께서 그 신앙자에게 큰 상급주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 최정미 기자 npn21@naver.com ]
최정미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pn21@naver.com
www.npbstv.com - copyright ⓒ 경찰방송, 국가경찰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오피니언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모바일버전
  • RSS
  • 경기 부천시 경인로 48 (서울빌딩) 2층 | 대표전화 : (070) 4142-0112  | 보도국 : (032) 653-0112  |  전송 : (032) 652-0113  l  이메일 : npn21@naver.com
    회사명 : 경찰방송.국가경찰신문 ㅣ 대표자 : 조동현 ㅣ 등록번호 : 경기 아50942  | 등록일자 : 2014. 03. 25  |  발행.편집인 : 조동현 
    경찰방송.국가경찰신문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 복사. 배포등을 금합니다.
     
    경찰방송, 국가경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