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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2022년 라이브 랜선 뉴질랜드 와이너리 투어’ 진행
2022/03/17 01:30 입력
2022/03/17 01: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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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와인25플러스, 특허 등록 완료에 매출 34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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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푸디안젤라 인플루언서, 정수지 와인 전문기자, Stephen Blair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 대표가 와인25플러스의 뉴질랜드 와인 랜선투어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3월 17일, 19일에 뉴질랜드의 무역산업진흥청이 주관하는 ‘2022년 라이브 랜선 뉴질랜드 와이너리 투어(이하 랜선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랜선투어는 GS리테일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앱이나 온라인으로 주류를 주문하고 GS25 매장에서 찾아가는 시스템)인 와인25플러스의 회원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이 요청해 GS리테일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GS리테일의 와인25플러스가 주문 시스템과 관련해 최종 특허 등록이 완료된 것은 물론, 지난해 매출이 직전년 대비 34배 성장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독보적 온라인 주류 판매 시스템으로 자리 잡은 것을 배경으로 했다.

랜선투어는 총 3일간 코노소비뇽블랑, 베비치블랙말보로소비뇽블랑 등 총 6종의 뉴질랜드 대표 와인을 전문강사가 시음·소개하고 뉴질랜드의 와인 강의를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미 5일 열렸던 첫 랜선투어에서는 푸나무소비뇽블랑과 코노소비뇽블랑을 다루는 것으로 사전 예고됐는데, 랜선투어 5일 전부터 당일까지 두 상품은 와인25플러스가 취급하는 5000여 주류 중 매출 순위 상위 3%(각각 17위, 125위)내에 진입해 랜선투어를 집에서 즐기며 해당 와인을 시음하는 와인 애호가들이 많았음을 실감케 했다.

2020년 7월 오픈 이래 급성장을 거듭해 온 와인25플러스의 와인, 위스키, 하드리큐어(주로 칵테일로 희석해 즐기는 고 알코올 주류) 주류 매출이 전체 GS25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동일 카테고리 매출의 40%까지 육박하며 한국형 리커샵의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하고 있다.

GS25는 와인25플러스가 독보적인 특허 시스템을 갖추고 10만 명의 회원을 지난해 확보하며 성장을 한 것을 기반으로 시음회, 와인 교육, 상품 론칭쇼 초대 등 차별화된 회원 등급별 관리 체계 및 혜택을 강화해 올해를 제2의 도약을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다.

한편 랜선투어는 GS25의 모바일 앱 나만의 냉장고의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성찬간 GS리테일 편의점 MD부문장(상무)은 “와인25플러스는 전국 1만6000개에 육박하는 GS25와 모바일 앱을 연결한 대표적 온·오프 연계 커머스의 성공사례로 자리 잡았다”며 “전국 어디서나 5000여 종의 특별한 주류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국형 리커숍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 홍경은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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