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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개인사진전 ‘신과의 교감’ 개최
2016/12/27 12:16 입력
2017/01/13 15:0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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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6일  사진작가 김정환이 ‘신과의 교감’ 사진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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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2017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희망의 빛 속에서 새들이 날아오는 신비로운 장면을 포착해 신의 음성, 신과의 나눔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하늘은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한다. 떠오를 태양을 기다린다는 것은 행복 그 자체다. 해가 떠오르면서 하늘의 전령이 날아오는 순간은 신의 형상과 음성으로 들려온다”며 “고대로부터 태양은 신의 숭배를 받아왔다. 하늘로부터 밝고 희망찬 태양이 산봉우리에서 비춰질 때 신비로운 전령의 움직임이 포착된다. 곧 신의 음성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늘아래 우리 모두 맑은 영혼이 되는 게 신의 뜻이라 여겨지며 새 시대가 다가옴이 느껴진다. 곧 내 마음에 신이 존재하며 오늘도 나는 신의 음성을 들으며 우리 모두 함께 한마음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작과 김정환의 사진전은 2017년 1월 4일부터 10일까지 경인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다
[ 김경숙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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