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침구 아베르알파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서 오픈 하루만에 400개 주문 기록
2017/01/05 02:58 입력
2017/01/05 02:5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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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12월 27일 주문 접수 시작 27시간만에 400개 예약 돌파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를 통해 선보인 제품이 대중적인 반응까지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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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4일  기능성 침구 제조업체 ㈜효원일렉트로닉스와 아베르알파카크라우드펀딩 주식회사가 입점 경쟁이 치열한 카카오톡 내의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서 2016년 12월 27일 오픈 단 하루만에 400개를 주문받았다고 밝혔다.

효원일렉트로닉스는 50~70만원대로 유통되고 있던 알파카 침구 제품 시장에 일반 양모 이불 수준으로 대폭 가격을 낮춘 아베르알파카를 런칭하였다.

이후 두 번의 크라우드 펀딩과 치열한 경쟁을 거쳐 카카오톡에 있는 메이커스에 입점한 아베르알파카는 10만원대 중후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이 치열한 침구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메이커스 위드 다음카카오는 ‘낭비 없는 생산’을 모토로 주문 접수 완료 후부터 제작이 시작되고 및 발송되는 새로운 판매 방식의 플랫폼으로 매주 화요일 오픈한다.

일반적인 쇼핑몰에 비해 시간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높은 신뢰도와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선택을 통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입점 업체로서는 단기간에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 업체들 사이의 입점 경쟁이 치열하다.

Hyowon Electreonics Inc. 미국 본사 이윤기 대표는 “알파카의 털은 양모나 오리털보다 보온력도 우수하지만 눈에 보이는 습도 조절 기능이 있어 봄~여름에도 쾌적하다”며 “아베르알파카는 파격적인 가격에 계절별 두 가지 제품을 바꿔 사용하는 1+1 호텔링 서비스까지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지사의 마케팅 담당 박세미 팀장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에서 리워드 펀딩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했었는데 결과가 263%로 매우 성공적이었다”며 “이후 운 좋게 다음카카오의 메이커스에 입점할 수 있었고 메이커스 내에서도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게 되어 2017년에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베르알파카의 카카오톡-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내 주문 접수는 1월 10일에 종료된다.

[ 김현주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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