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제 경기남부경찰청장, 부천원미경찰서 방문‘현장소통 간담회’가져 』
2017/01/13 14:09 입력
2017/01/13 14:4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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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 김양제)은 12일 부천원미경찰서(경무관 이문수)를 방문해 현장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경찰관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김양제 청장은 평소 치안 활성화에 적극 협조한 협력단체원(2명)과 업무유공 직원(5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모든 치안시책이 지향하는 정신과 이념은 결국 조국·정의·명예 세 단어에 함축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법질서 확립과 봉사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경찰헌장에 나와있는 친절·의로움·공정·근면·깨끗한 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경찰 조직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소통과 존중·배려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 직원들과 함께 건강하고 튼튼한 경찰,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직원 모두가 1인자이며 2인자다”2인자가 강한 조직이 진짜 강한 조직이라며, 일하다가 실수하는 부분은 과감하게 용서할 것이며, 동료들과의 약속인 당직 근무만큼은 소홀함 없이 챙겨줄 것을 부탁했다.

곧 이어 112종합상황실과 중앙지구대를 방문, 상황실 직원들과 지역경찰들을 격려했다.     
김양제 청장은 내부만족이 곧 고객만족으로 이어진다며, 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 존중과 소통·배려를 통해 신바람 나는 문화를 조성하고“강하고, 튼튼하며 건강한 경찰을 만들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법질서 확립과 봉사행정을 구현할 것을 당부했다.
 
[ 이용섭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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