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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경기북부경찰청장, 파주경찰서치안현장방문
2017/01/13 14:15 입력
2017/01/13 14:4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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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
-‘공동체 치안 원년’으로 선포,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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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은 정유년 새해 첫 치안현장 방문으로 접적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파주경찰서를 찾아가 1월 12일, 파주서장, 과장, 계장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을 주제로 다섯 번째 일선 경찰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자율과 책임’을 통한 ‘안전치안’, ‘안보치안’, ‘활력치안’ 구현을 위한 업무 추진방향을 파주경찰서 지휘부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파주경찰서장의 ‘치안활동 추진업무보고’, 지휘부와의 격의 없는 소통간담회, 오찬, 금촌지구대 방문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승철 경기북부경찰청장은 파주경찰서의 치안여건과 업무보고를 받고 “파주시는 판문점, 임진각 등이 있는 대북 접적지역으로 북한의 움직임에 따라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대북 접적지역의 불안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순찰강화와 비상상황시 주민대피·이동로 확보로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국가중요시설·대테러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행하며, 경기북부특공대 신설 등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경기북부 도민에게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기북부경찰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경기북부경찰청은 넓은 관할구역에 비해 경찰 1인당 담당인구(608명)는 전국 1위 수준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의 필요성이 중요한 지역이어서, 주민의 요구(Needs)를 치안정책에 반영하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017년을 ‘공동체 치안 원년’으로 선포하여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승철 청장은 현장간담회를 마친 후 금촌지구대를 방문하여 치안활동에 어려움은 없는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지역경찰은 주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만큼 지역주민의 어려움, 불안요인 제거에 적극적으로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파주경찰서 치안현장 방문을 마쳤다.


[ 유현주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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