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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센터의 전설 ‘션윈’ 내한공연 티켓 판매 6일 전격 오픈
2017/01/22 23:06 입력
2017/01/22 23:0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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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요커 사로잡은 오리지널 작품 그대로 2월 한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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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링컨센터 전석 매진 기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7 션윈(神韻, Shen Yun) 월드투어’ 내한 공연 티켓 발매가 1월 6일부터 시작됐다.

고양, 춘천, 부산 등 3개 도시에서 2월 4일부터 12일까지 예정된 션윈 내한 공연은 미국 뉴욕 링컨센터 오리지널 작품 그대로다.

수백 년 전 황궁, 천상의 선녀들, 삼장법사를 구하는 손오공처럼 소설이나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중국 5천년 역사의 신화와 전설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펼쳐낸 션윈은 고전과 현대, 전통과 첨단 기술이 절묘하게 결합된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뉴욕에서, 게다가 뮤지컬, 오페라, 발레가 주를 이루는 공연계에서 중국 고전무용라는 생소한 장르가 대중들의 인정을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실력만으로 흥행에 성공한 션윈은 고난도 도약과 텀블링 등 풍부한 표현력에 기량이 뛰어난 무용단, 동서양 악기를 완벽하게 결합시킨 오케스트라, 특허 받은 최첨단 디지털 영상 무대 배경까지 3박자를 완벽하게 결합시켜 종합 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문화대혁명으로 소실된 중국의 5천년 전통문화를 부흥시킨다는 비전으로 2006년 뉴욕에서 출범한 비영리 예술단체 션윈. 매년 5개 대륙 100여 개 도시에서 3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친 션윈예술단은 단원 수십 명에서 설립 10년 만에 5개 오케스트라와 5개 무용단을 갖춘 대규모 예술단으로 성장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션윈은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센터’, 프랑스 파리 ‘팔레 드 콩그레’와 같은 세계적인 공연장에 초대받고 있다. 특히 예술가들에게 꿈의 무대라 불리는 링컨센터에서 2011년부터 정기 공연으로 열리고 있다는 점은 션윈의 위상과 인기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2017 월드투어 내한공연을 포함한 세계 각국 공연 일정은 션윈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션윈 공식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정보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2017년 2월 4일(토) 저녁 7시 30분
2017년 2월 5일(일) 낮 2시, 저녁 7시 30분
R석 18만, S석 15만, A석 12만, B석 9만, C석 6만

춘천 백령아트센터(강원대)
2017년 2월 8일(수) 낮 2시, 저녁 7시 30분
R석 15만, S석 12만, A석 10만, B석 8만, C석 6만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2017년 2월 10일(금) 저녁 7시 30분
2017년 2월 11일(토) 낮 2시, 저녁 7시 30분
2017년 2월 12일(일) 낮 2시
R석 17만, S석 13만, A석 10만, B석 8만, C석 6만

[ 김희경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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