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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대한안경사협회와 저시력 소외계층 돕는 ‘희망의 안경원’ 개소식 진행
2019/05/08 19:50 입력
2019/05/08 19:5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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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월드쉐어와 대한안경사협회 임원진이 희망의 안경원 개소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구호단체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김종석)와 함께 ‘희망의 안경원’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저시력 소외계층을 돕는 ‘희망의 빛’ 캠페인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대한안경사협회(이하 안경사협회) 소속 안경원 세 곳에 ‘희망의 안경원’ 현판과 기부 단말기를 설치했다.

기부 단말기는 안경원에 방문한 고객들이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 등을 통해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게 한 것으로 모인 기부금은 저시력 소외계층을 위한 안경 제작 및 교육·보건위생 사업에 사용된다. 5월 말부터 대한안경사협회에 소속된 전국 안경원에 배포되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월드쉐어 이정숙 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전해질 것이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경사협회 이주신 인천지부 회장은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의 빛 캠페인을 통해 월드쉐어와 국내외 저시력 소외계층을 돕는 대한안경사협회는 2018년 탄자니아 알비노를 대상으로 검안 및 안경지원 해외봉사를 진행했으며, 6월에는 키르기스스탄 해외봉사를 예정하고 있다.
[ 김현주 기자 npn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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